최초의 해외구매 취미

HLJ에서 주문한건데, 발매된지 일주일안에 도착했네요.

고우라이~마테리아(노멀,화이트) 까지는 국내샵서 구매했는데 그 이후로 물건쇼트 연쇄폭탄이 터지는데다가 
현직업이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시간이 없다보니, 과감하게 해외주문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B사의 건담이야 파는데가 널렸으니, 온라인에 물건 없다해도 발품만 팔면 어지간하게 구할수 있죠.)

실은 첫 해외직구를 하게된 이유는 
이 토끼(?)가 주 원인인데, 일단 배송테스트 삼아 진라이를 직구했더니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불안해서 HLJ에 1개, 국내 구매대행업체에 1개 = 2개 질러놨습니다...정신 차려보니 진라이 인디고 버전까지 질러져 있더군요.
(무섭구나...FAG........)

이로써......지름을 위한 저축(?)을 잘 해둬야 겠군요.

덧글

  • 울트라김군 2016/06/27 23:40 #

    요즘은 또 엔화가 고공상승 중이라 타이밍이 참 애매하네요[...]

    아 그보다 정말 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잘 지내셨나요?
  • 가필드 2016/06/28 23:01 #

    네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몸이 피곤하면 사진 찍는것도 귀찮아 지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구경만 하면서 답글도 못올리고 있습니다...^^;;;
  • LVP 2016/06/28 00:27 #

    여기는 촬영소품 때문에 옆집에서 설사같은 사재기를 하는 중이라...'ㅅ')

    다행히도(?) 딸라는 아직 건재해서....(!!!!)

    ※그러고보니 굉장히 오랜만에 접속하시는듯요 'ㅅ'//
  • 가필드 2016/06/28 23:05 #

    역사만 취급하던 당수가 어느새 무시무시한 덕(?)을 쌓고 있구려.

    이글루는 들어왔는데 로그인만..안한거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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