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ETC

2016년 하반기 들어 이런저런 일이 생겨서 또 잠적하고 살았습니다...ㅎ

IT 다닐 시절에는 그나마 컴퓨터하고 살았으니 종종 포스팅하고 살았습니다만
노동계열(?)로 직업이 바뀌어서 컴퓨터 만질 시간이 적어져서 가끔하던 포스팅도 하기 어렵네요....

지난 9월에는 2년간 다니던 렌트카 회사 때려치고, 순회정비 외주업체로 이직했습니다.
(일은 둘째치고 사람이 안맞으면 별 수가 없더군요....특히나 높은 사람이 대책없는 사람이면 더욱더 말이죠.)

11월에는 형네 애들을 부모님이 봐주시는 일 때문에 시작한 서울 전세 생활을 끝내고, 부모님과 김포로 이사왔습니다.
(다시 약 8년만에 경기도민이 되었군요.)
이제 2년마다 이사하던 것 때문에 짐싸는 일도 없어졌으니, 이 동네에 뿌리내리게 생겼네요...ㅋ

취미 생활은 거의 프라쪽이 강세인데 거의 책상에 앉아있는 일이 많은 IT업계가 아닌, 돌아다니는 직업이다보니 
저도 미개봉이 생기고 있지요...

제 사전(?)에 미개봉이란 없었는데 말입니다...ㅎㅎ

컴퓨터는 여전히 2009년에 마지막 업그레이드 한 상태에서 모니터,그래픽 카드만 바꾸고 쓰고 있네요.

게임은 비타나 좀 굴리고 있는데, 조만간 구 콘솔(새턴/플스1/드캐)도 슬쩍 건드려 볼까 하고 있습니다.

게로게로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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