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프라모델로 만든 제프티 입니다.
작년 11월에 재취업해서 일에 적응하느라 풀아머 유니콘이고 RG 자쿠고 모두 미개봉으로 있는데, 이것 만큼은 그냥 넘길수 없더라고요...^^
PS2 게임인 Z.O.E. Anubis 의 주역기인 제프티를 고토부키야에서 프라모델화 한 키트 입니다.
먼저 리볼텍으로 나오긴 했습니다만, PVC재질 보다는 프라스틱 재질을 사랑(?)하는 사람인지라 기다리고 기다렸다가 나오자 마자 냉큼 질렀지요.
12장의 런너와 2개의 채색부품, 1장의 포리부품 및 스탠드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조사진>


<가동사진>
팔은 거의 90도이고 다리는 건담 수준으로 꺾을수 있습니다만, 너무 꺾으면 다리 뒤쪽 장갑이 분리되어 버리네요...;;; 대신 목관절은 건담 이상으로 꺾는게 가능합니다.
<클로즈 업>


디자이너의 감수를 받은 탓에 디테일은 좋습니다만, 에너지 라인 만큼은 도색으로 미뤄버린게 조금 아쉽습니다.(클리어 블루+화이트로 조색해서 도색하라고 설명서에 나와 있네요.)
빨리 만들어 보고 싶어서 모샵이 조금 비쌈에도 불구하고 바로 질러서 새해 첫 프라모델로 만들게 되어서 즐거웠습니다.
대부분 관절에 포리부품이 들어갑니다만, 손목과 팔꿈치 부분은 구조상 들어가기 힘들었는지 그냥 프라스틱핀의 관절이니 가동하실때 주의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조립시에도 가동핀을 구멍에 끼울때 뻑뻑하게 들어가므로 너무 힘줘서 조립하시지 않는게 좋을듯 하네요.
원래 하던 직장이 데스크(?) 업무에 가깝다 보니 프라모델을 사면 1~2일 안에 조립해버렸는데, 최근 직장이 육체 노동에 가깝다 보니 저도 미개봉이 슬슬 늘어가려는 조짐이 보입니다...ㅡㅡ;;;
빨리 익숙해져서 미개봉도 슬슬 해치워야 겠죠.
용띠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 11월에 재취업해서 일에 적응하느라 풀아머 유니콘이고 RG 자쿠고 모두 미개봉으로 있는데, 이것 만큼은 그냥 넘길수 없더라고요...^^
PS2 게임인 Z.O.E. Anubis 의 주역기인 제프티를 고토부키야에서 프라모델화 한 키트 입니다.
먼저 리볼텍으로 나오긴 했습니다만, PVC재질 보다는 프라스틱 재질을 사랑(?)하는 사람인지라 기다리고 기다렸다가 나오자 마자 냉큼 질렀지요.
12장의 런너와 2개의 채색부품, 1장의 포리부품 및 스탠드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조사진>




<클로즈 업>



빨리 만들어 보고 싶어서 모샵이 조금 비쌈에도 불구하고 바로 질러서 새해 첫 프라모델로 만들게 되어서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조립시에도 가동핀을 구멍에 끼울때 뻑뻑하게 들어가므로 너무 힘줘서 조립하시지 않는게 좋을듯 하네요.
원래 하던 직장이 데스크(?) 업무에 가깝다 보니 프라모델을 사면 1~2일 안에 조립해버렸는데, 최근 직장이 육체 노동에 가깝다 보니 저도 미개봉이 슬슬 늘어가려는 조짐이 보입니다...ㅡㅡ;;;
빨리 익숙해져서 미개봉도 슬슬 해치워야 겠죠.
용띠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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